임수정 센스노트북 고정 CF모델

IT news 2007/12/27 00:09
임수정은 센스노트북 고정,
장진영은 하우젠 모델,
정말 예쁘다~



‘한번 삼성우먼은 영원한 삼성우먼’
 
삼성전자 생활가전과 노트북 제품의 CF 모델 장수 전략이 소비자를 매혹시키고 있다.
 
‘믿지 못하면 쓰지말고, 일단 썼으면 무조건 믿어라’는 이건희 회장 특유의 용병술이 CF에서도 고스란히 적용되고 있다.
 
스크린의 톱스타 장진영은 삼성 하우젠 에어컨 모델 재계약을 눈앞에 두고 있다. 2004년부터 벌써 5년째다. 2003년에 김치냉장고 모델까지 치면 무려 6년이다. 모델 교체가 잦은 전자업계에서 5년이 넘게 단일 모델로 활동하는 것은 매우 드문 일로 받아들여진다.
 
장진영은 올해 4편의 에어컨 광고에서 매혹적인 자태와 신비한 매력을 선보였다. 이탈리아 나폴리의 포세이돈 신전과 미국 캘리포니아 말리부 해안 등지에서 ‘바람의 여신’다운 이미지를 표현해냈다.
 
장진영은 “하우젠 에어컨과 오랜 기간 인연을 맺으면서 끈끈한 유대감과 신뢰감이 생겼다. 마치 연인처럼 애착이 느껴지는 브랜드”라며 특별한 애정을 과시했다.

 
임수정은 2005년부터 노트북 센스의 붙박이 모델로 활약하고 있다. 올해로 3년째. 이달 중순부터 방영된 새 CF에서는 오르골 인형으로 분장해 다양한 연기를 보여주고 있다. 매 CF에서 스크린의 변신보다 더욱 파격적인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신세대 주부 한가인은 하우젠 드럼세탁기와 3년째 행복한 ‘동거’를 하고 있다. 첫 해에는 똑똑한 신세대 주부의 이미지를 보여줬고, 작년에는 사랑스럽고 장난끼 있는 주부의 이미지를 연기했다.

올해는 ‘서프라이즈! 하우젠’이라는 캠페인 광고에서 도시적인 세련미를 보여주고 있다. 특히 최근 방송된 ‘다이아몬드 드럼’편에서는 그동안 좀처럼 공개하지 않은 각선미를 드러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다해는 하우젠 ‘아삭’ 김치냉장고 모델로 2년째 활동 중이다. 2006년 드라마 ‘마이걸’ 이후 모델로 발탁된 그는 김치를 맛있게 먹는 애교만점의 표정연기와 발랄함으로 친근감을 높이고 있다. 뉴스 직전 나오는 시보광고에서 보여주는 20여가지 버전의 김치 이름 랩도 인기다.
 
삼성전자 생활가전 관계자는 “하우젠 등의 브랜드를 대표하는 모델은 그 브랜드가 지향하는 프리미엄 이미지와 세련된 개성을 상징적으로 표현해왔다. 특히 장기계약을 통해 광고는 물론 다양한 마케팅 활동에도 적극 참여해 브랜드 이미지와 호감도를 높이는 효과를 내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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