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 노트북 400g 노트북 첫 선!

IT news/notebook 2007/12/04 00:08

무게가 500g이 채 되지 않는 미니 노트북이 등장했다.

소니코리아는 3일 무게 484g의 울트라모바일PC(UMPC) 바이오 UX 최신 시리즈를 선보였다.

이번에 선보인 제품은 4.5인치 LCD 화면을 채택한 바이오UX 신 모델이다.

저장장치로 플래시메모리 기반의 솔리드스테이트디스크(SSD)를 탑재한 ‘VGN-UX58LN’과 하드디스크(HDD) 드라이브 방식의 ‘VGN-UX57LN/S’ 2종으로 나뉜다.

SSD를 탑재한 제품은 무게가 484g으로 지금까지 나온 UMPC 중 가장 가볍다.



반도체 방식의 SSD를 사용하기 때문에 전력 소모나 외부 충격으로 인한 데이터 손실 줄였다.

‘VGN-UX58LN’은 블랙색상이며 가격은 209만9000원이다.

소니코리아측은 “두 제품 모두 인텔의 코어 2 솔로 CPU를 장착해 전력소모를 극소화하면서도 훨씬 향상된 성능을 제공한다”며 “와이브로나 3세대 이동통신을 이용해 언제 어디서나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도록 통신사업자와 다양한 협력을 타진 중”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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