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북 보안기능이 철저한 케이블이 필요하다!

IT news/notebook 2007/11/28 23:06

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세계표준 노트북보안 케이블인 '마이크로 세이버(MicroSaver)'로 유명한 켄싱턴(Kensington Technology Group)은 한국 총판 케이브랜드(Kbrand)를 통해 숫자조합이 4자리로 늘어 한층 안전하고 고강도 항공기 강철 탄소강으로 내구성을 강화한 신제품을 선보였다.

관계자는 "노트북 가격이 100만원대로 하락하면서 대학생들의 필수품이 됐다"며 "100만원대의 노트북을 도서관이나 기숙사 등 공공장소에서 사용하다 보면 잠깐 화장실에 다녀오려고 해도 불안할 때가 많아 나만의 보안케이블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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