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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1/30 노트북 시장, 新브랜드로 치열한 경쟁
  2. 2007/11/30 노트북추천)삼성전자 노트북 센스 Q45
  3. 2007/11/30 핸드폰추천-고아라폰 인기) 애니콜 슬림폴더 HSDPA폰

노트북 시장, 新브랜드로 치열한 경쟁

IT news/notebook 2007/11/30 18:54


[동아닷컴]

올해 노트북 시장은 스타워즈?

국내 노트북 시장이 뜨겁다. 올 한해 국내외 업체들이 대거 신규 브랜드와 저가형 제품, 프리미엄 노트북들을 선보이며, 한풀 죽은 데스크톱 시장을 더욱 위협했다. 특히 IT 전문업체인 ‘델’과 ‘도시바’ ‘후지쯔’ ‘삼보’ ‘삼성’ ‘소니’ 등은 UMPC를 비롯해 다양한 노트북을 시장에 내놓았으며, ‘고진샤’ ‘하시’ ‘마이크로소프트’ 등 신진 세력들도 다양한 품종의 노트북을 선보였다.

* 저가형 노트북 시장, 새로운 바람 불다


올해 첫 번째 노트북 이슈는 바로 저가형 노트북 바람이다. 그동안 돈 백만원은 그냥 넘기던 노트북 가격이 올해 90만 원 이하로 떨어졌으며, 60만 원대의 저가 노트북이 시장에 등장하면서 노트북에 대한 인식을 변화 시켰다. 그동안 노트북은 업무 외는 크게 쓸 일이 없었지만 최근에는 학업, 취미, 네비게이션, 게임 등 다양한 용도로 쓰이고 있다.

저가형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낸 업체는 세계적인 IT 기업 ‘델’을 비롯해 ‘하시’ ‘고진샤’ 등으로 60만원에서 90만 원대의 저렴한 노트북을 국내 시장에 출시했다. 이 노트북들의 공통점은 저가형 임에도 불구하고 성능에서는 그리 떨어지지 않는 점이다. 물론 최근 발매된 중급 성능 노트북이나 데스크톱에 비하면 부족한 것이 사실이지만 웹서핑이나 기본적인 문서작업, 포토샵 등의 간단한 작업에는 전혀 무리가 없다. 특히 동영상이나 멀티미디어 작업 정도는 꽤 쓸모 있게 돌아가고 휴대성도 괜찮은 편이기에 업무상 노트북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각광 받았다.

* UMPC, 더 작아지고 더 쓸 만해졌다

UMPC(Ultra Mobile Personal Computer) 시장 역시 올해 이슈 메이커로 떠오른 노트북 시장 중 하나다. 그동안 ‘후지쯔’와 ‘소니’로 대변되던 이 시장에 ‘고진샤’와 ‘삼성’이 신 기종 ‘K600’ 시리즈와 ‘Q1’ 시리즈로 경쟁에 돌입, 더욱 치열해졌다.

‘후지쯔’에서 선보인 라이프 노트북 ‘U1010’은 5.6인치 액정과 580g 무게로 UMPC 시장에 새로운 돌풍을 일으켰다. 이 제품은 기존 시리즈였던 ‘p1510’보다 더욱 작아진 크기와 무게로 노트북 사용자들에게 관심을 받은 제품으로 연속 4시간 가동, 40G용량의 하드와 무선랜, 블루투스, 지문인식 센서 등 다양한 부분에서 각광을 받았다. 이와 함께 등장한 제품은 ‘고진샤’의 'K600' 시리즈로 기존의 SA 시리즈에서 성능을 대폭 향상 시킨 제품이다. 993g 무게와 7인치의 액정, 최대 3시간까지 가능한 베터리, TDMB 등과 저렴한 가격으로 큰 인기를 끌었다. 소니의 경우 ‘UX280P’으로 경쟁사 제품에 대항했다. 4.5인치의 액정과 인텔 코어 솔로 1.2GHz, 40GB 하드, 4시간 이상 가동이 가능한 베터리 등 ‘UX280P’은 나무날 것이 없는 최상의 성능을 보여줬다.


‘삼성’의 'Q1' 시리즈는 액정 상단에 듀얼 카메라를 내장했으며, 엄지만으로 자판을 입력할 수 있는 키보드, 7인치 액정, 60GB 하드, 최대 4시간동안 가동되는 베터리 등으로 뛰어난 성능으로 국내 UMPC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이 제품들은 공통점은 더욱 작으면서도 최소화된 발열, 소음, 뛰어난 성능 등을 가졌다는 점이다. 그리고 Wi-Fi를 비롯해 블루투스 지원, VGA 출력 등 다양한 부분에서 활용이 가능해 UMPC 의 성능을 한 단계 높였다고 평가받고 있다.

* 프리미엄 노트북, 이제는 고사양 게임도 노트북으로 즐긴다.

이와 다르게 무섭게 성장한 시장이 바로 프리미엄 노트북, 즉 게이밍 노트북 시장이다.

그동안 업무용으로만 인식되던 노트북에 대한 인식이 변화되면서 데스크톱 못지않은 성능을 가진 노트북을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기 때문. 특히 크기와 소음 등을 최소화 시킨 점과 ‘다이렉트X10’의 기능을 살린 다양한 시스템적인 지원을 통해 공간 활용과 더욱 완벽한 게임 즐기기가 가능하다.


이 시장에서 격돌한 브랜드는 ‘델’와 ‘아수스’로 각각 ‘XPS M1730’과 ‘G1S’라는 고가 브랜드를 선보였다. 이 두 제품은 데스트톱 저리가라고 할 정도의 강력한 사양과 윈도우 비스타에 최적화된 시스템, 그리고 노트북 특유의 성능을 살린 다양한 기능으로 게이머들을 유혹하고 있다. 하지만 2백만 원이 넘는 고가의 가격 때문에 섣불리 구매를 하긴 무리가 있지만 데스크톱에 버금가는 성능으로 많은 게이머들의 관심을 받는 중이다.

* 중급 노트북, 국내 브랜드의 치열한 각축전으로 열기 뜨겁다

중급 사양 노트북 시장는 국내 브랜드 열풍이 해외 노트북 업체들을 눌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국내 브랜드가 압도적이다. 삼성과 LG, 삼보 등 국내 3社는 중급 사양 노트북 브랜드인 ‘센스’ 시리즈와 ‘엑스노트’ 시리즈, ‘에버라텍’ 시리즈로 노트북 시장을 공략했다.

삼성의 ‘센스’ 시리즈는 고급 사양 못지않게 좋은 사양과 하드, 다양한 편의 기능, 그리고 여성 사용자들을 유혹하는 세련된 디자인으로 인기를 끌었으며, LG의 경우 무난한 디자인, 부족함이 없는 성능, 160GB에서 320GB까지 다양한 하드용량 등 많은 장점으로 학생과 직장인 사이에서 각광 받았다. 삼보는 ‘에버라텍’ 시리wm 중 고급과 중급 사양 브랜드를 연이어 출시해 다양한 사용자층을 만족 시켰다. 특히 이 제품들은 거의 비슷한 가격대와 성능을 가지고 있었으며, 임수정, 비, 양동근 등 다양한 스타 마케팅으로 사용자들의 눈을 사로잡았다.

* 스타워즈보다 치열한 국내 노트북 시장, 내년은 과연?

많은 전문가들은 올해보다 내년 노트북 시장이 더욱 치열해질 것으로 전망했다. 올해가 각 기종별 시장 형성을 위한 시간이었다면 내년은 노트북의 형태와 기종을 따지지 않고 모두가 경쟁 상대가 될 정도로 사양의 평준화와 성능의 향상이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특히 국내 IT 브랜드는 물론 해외 IT 기업들도 다양한 신규 브랜드를 상반기에 대거 출시할 예정이라서 노트북의 강세는 한동안 계속 유지될 것으로 본다.

업계의 한 관계자는 “노트북 수요는 지난해를 기점으로 올해 대폭 상승했다”며 “노트북 시장 상승세는 내년부터 더욱 빠르게 증가할 것”이라고 전했다.

<모바일로 보는 게임동아 **4784+N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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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추천)삼성전자 노트북 센스 Q45

IT news/notebook 2007/11/30 00:41


삼성전자
의 센스Q45(사진)는 인텔의 최신 CPU, 칩셋, 무선랜이 결합된 ‘산타로사’ 플랫폼을 탑재해 대폭 향상된 성능을 제공하는 노트북PC로 새로운 무선랜 기술인 802.11n-MIMO를 장착하고 있다.

12.1인치 고광택 와이드 LCD 화면으로 보다 사실적이고 자연스러운 3D 게임과 HD급 디지털 영상화면을 즐길 수 있고, 윈도비스타의 3D 그래픽 환경에서도 월등한 성능을 자랑한다. 또 전력 소모가 적어 배터리 사용 시간이 늘어나는 효과를 거둘 수 있는 등 휴대성과 사용성을 한층 개선했다.

최신 엔비디아 지포스 8000M 시리즈의 외장 그래픽을 탑재했으며, 7.1채널 음향 시스템도 멀티미디어 환경에 적합하다.

센스 Q45는 강력한 CPU, 그래픽 성능과 더불어 슬림한 디자인에 초경량 제품이다. 고급스럽고 세련된 고광택 블랙, 레드 컬러와 더불어 리듬(블랙), 멜로디(레드), 하모니(화이트) 등 총 5가지의 다양한 색상으로 선보였다. 내장형 광저장장치(ODD)를 탑재했음에도 무게가 1.9kg에 불과하다.

또 다른 특징은 ‘AV 스테이션 NOW’ 기능이다. 윈도 부팅 없이 바로 DVD를 재생할 수 있으며 음악과 사진, 동영상 등의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편리하게 즐길 수 있다. LCD 위쪽에 130만 화소급 카메라가 장착되어 있어 화상채팅이나 화상회의에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고, 지상파 DMB 수신기도 탑재됐다.

이외에도 블루투스 기능을 기본 사양으로 탑재해 휴대폰, 프린터 등 주변기기와 무선으로 연동 사용이 가능하며, 은나노 항균 기능을 키보드에 적용했다. 센스Q45는 출시 6개월 만에 2만 5,000대 이상 판매되며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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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추천-고아라폰 인기) 애니콜 슬림폴더 HSDPA폰

IT news 2007/11/30 00:31
삼성전자는 올 한 해 동안 급성장한 3세대(3G) 휴대폰 시장을 겨냥해 10여종의 초고속이동통신(HSDPA)폰을 내놓았다. 이 제품들 가운데 슬림폴더 HSDPA폰(SCH-W270,SPH-W2700)은 깔끔한 외양과 뛰어난 기능으로 많은 소비자들에게 폭넓은 사랑을 받았다.

슬림폴더 HSDPA폰은 삼성전자의 3G 광고 캠페인 ‘마이 스테이지 애니콜 3.5’에 출현한 탤런트 고아라의 휴대폰으로 알려지기 시작해 지금은 ‘고아라폰’이라는 별칭으로 불리기도 한다.

국내 출시된 폴더형 HSDPA 휴대폰으로는 가장 얇은 11.9mm 두께로 간결한 직선형 폴더에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는 일체형 키패드를 채용했다. 최근 휴대폰 디자인의 화두로 떠오른 미니멀리즘 디자인을 적용해 간결하고 단순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느낌을 최대한 강조했으며 2.3인치 액정화면을 이용해 영상통화와 다양한 멀티미디어 이용에도 편리하다.

특히 유럽형 이동통신방식인 GSM 기능도 추가해 세계 110여개국에 이르는 국가에서 자유롭게 자동로밍을 이용할 수 있으며 130만화소의 회전형 카메라와 MP3플레이어 기능, 이동식 디스크, 전자사전 등 다양한 기능을 갖추고 있다. 블루투스 기능을 이용하면 보다 편리하게 영상통화를 이용할 수 있으며 영상통화를 하면서 다른 휴대폰 기능을 이용할 수 있는 멀티태스킹도 지원한다.

또한 금융정보 등을 저장할 수 있는 개인식별카드(USIM)을 이용할 경우 휴대폰을 교통카드로도 이용할 수 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다양한 HSDPA폰의 출시로 여러 기능을 원하는 소비자의 욕구를 충족 시킬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3G 시장의 성장에 맞는 다양한 기능과 디자인의 제품을 내놓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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